모든 러너를 위하여, 나이키의 끊임없는 혁신

기사작성 : 2021-07-23 11:02

엘리트 선수부터 평범한 러너까지, 모든 러너를 위한 나이키의 혁신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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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세계에서는 우승의 영광을 함께 나눠 가질 수 없다. 그러나 모두가 승리와 결과에 초점을 맞출 때, 나이키는 과정을 바라봤다.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그들 곁에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도와줬다. 이렇게 나이키와 러닝은 성장했다. 순위가 아닌 스포츠 그 자체를 즐기는 모두가 승리자가 되도록, 승리의 여신은 날개를 활짝 폈다.


모든 러너를 위하여, 나이키의 끊임없는 혁신

지난 50년 동안, 나이키의 뮤즈는 많은 선수들이었다. 엘리트 중거리 육상 선수 매리 데커(Mary Decker)를 위해 선수의 발을 본뜬 몰드로 스파이크를 만들었고 이 때 사용한 몰드는 ‘줌(Zoom)’ 시리즈의 개발로 이어졌다. 이후로도 칼 루이스(Carl Lewis)를 위한 발바닥 전체를 감싸는 전장 줌 울트라(Zoom Ultra), 마이클 존슨(Michael Johnson)의 골드 스파이크, 캐시 프리먼(Cathy Freeman)의 스위프트 수트(Swift Suit) 그리고 2019년 10월, 마라톤의 마의 장벽, 2시간을 깨버린 엘리우드 킵초게(Eliud Kipchoge)까지 나이키의 혁신은 계속됐다. (나이키 러닝 히스토리 인포그래픽 참고)

수많은 뮤즈들과 함께 탄생한 나이키 러닝화는 모든 러너들을 향했다. 나이키의 역할은 슈 메이커로 국한되지 않았다. 선수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혁신을 담은 맞춤형 러닝화를 계속해서 개발했다. 그 결과 나이키는 러닝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항상 그 옆에 있었다.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이 곧 시작된다. 선수들에게는 평생의 염원해온 꿈의 무대이며, 나이키 역시 그들과 함께한 시간만큼 감동적인 순간을 맛볼 것이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 시간은 나이키 선수와 소비자에게 영감을 주며, 나이키의 최신 혁신을 선보이는 시간이다. 2021년 7월, 도쿄에서 선수들은 나이키의 혁신과 집념의 정수인 ‘넥스트 퍼센트(Next%)’로 무대에 오른다.

나이키는 넥스트 퍼센트 러닝 플랫폼을 확장해 엘리트 선수가 착용하는 것과 동일한 혁신 제품을 모든 러너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도쿄에서 나이키 선수가 신는 제품을 우리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국내에는 ‘에어 줌 알파플라이 넥스트%(Nike Air Zoom Alphafly Next%)’, 줌엑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Nike ZoomX Vaporfly Next% 2), 에어 줌 페가수스 38 (Nike Air Zoom Pegasus 38)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을 스포츠로 초대한 나이키가 또 한번 어떠한 혁신을 제시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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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 넥스트% (Nike Air Zoom Alphafly NEXT%)

마의 2시간을 돌파한 엘리우드 킵쵸게 선수의 기록은 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 넥스트%의 프로토 타입이 함께했다. 나이키의 넥스트 플러스 플랫폼은 선수에게 측정 가능한 장점을 선사하도록 설계한 혁신적인 풋웨어 시스템으로, 인간의 신체와 기술이 효율적으로 어우러져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이키 넥스트 플러스 플랫폼이 적용된 마라톤화 ‘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 NEXT%(Nike Air Zoom Alphafly NEXT%)’는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네 가지 핵심 요소가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먼저 유연한 트랜지션을 구현하는 ‘전장(full-length) 탄소섬유 플레이트’는 발의 앞부분에 완고함을 더해 우수한 추진력을 제공한다. 전작보다 증량된 ‘나이키 줌X 쿠셔닝’이 구현하는 최적의 에너지 리턴으로 에너지 손실은 최소화하고, 두 개의 ‘나이키 줌 에어 포드’로 쿠셔닝을 강화해 에너지 리턴이 더욱 향상됐다. ‘아톰니트(AtomKnit) 갑피’는 극강의 통기성과 가벼움을, 여기에 입체적인 핏의 설포가 더해져 러닝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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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줌X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Nike ZoomX Vaporfly NEXT% 2)

10K부터 마라톤에 이르기까지, 러너들 사이에 높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키 줌X 베이퍼플라이 넥스트% 2에는 향상된 줌X 쿠셔닝 기술은 물론 전장 탄소섬유 플레이트를 적용됐다. 어퍼 부분에는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를 입혀 전작 베이퍼위버(Vaporweave)보다 부드럽고 뛰어난 통기성을 제공한다. 달리는 내내 시원한 감각을 전해주며, 설포 상단에 더해진 패딩 포켓은 신발끈의 압력을 경감, 보다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앞발 지지대를 추가해 내구성은 강화하고 발에 가해지는 부담은 줄였다.

전장 탄소섬유 플레이트는 뛰어난 추진력과 유연한 트렌지션을, 줌X 폼은 가벼움과 순발력을 제공한다. 넓은 미드솔 부분의 안정적인 플랫폼은 줌X의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고무 아웃솔 부분에 홈을 깊게 파 여러 다양한 조건의 러닝 시, 효율성 향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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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8(Nike Air Zoom Pegasus 38)

나이키 러닝화의 클래식, 페가수스에 더욱 섬세한 기술 진화를 더한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8 (Nike Air Zoom Pegasus 38)’은 향상된 소재, 디자인, 기술 등 다방면의 혁신을 거듭했다.

모든 러너가 자신만의 실루엣을 찾을 수 있도록 발 앞부분에 더 많은 공간을 마련, 최적화된 핏을 염두했다. 미드풋 부분에 개별적인 웨빙 시스템으로 착화감에 집중했고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통기성을 지닌 ‘샌드위치 메쉬’ 소재를 사용해 모든 레벨의 러너의 편안하고 활기찬 러닝을 이끈다.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 전족부의 줌 에어 유닛과 정교하게 구성된 미드솔 부분은 내구성, 에너지 리턴, 부드러운 트랜지션을 선사한다.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8은 플라이이즈(Flyease) 버전으로도 만날 수 있다. 플라이이즈 버전에는 신발끈 대신 지퍼를 달아 한 손으로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편리함을 더했다.

위 러닝화들은 지상 최대의 스포츠 화합의 날을 맞아 새로운 컬러웨이를 입었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상징적인 표현을 위해 만든 ‘Rawdacious 컬러웨이’는 화이트를 기반으로 핑크 블라스트, 토탈 오렌지, 브라이트 크림슨 색상이 조화를 이룬다. 이는 스포츠를 통한 새로운 시작, 활기찬 재화합의 시간을 상징한다. 특히 결속과 회귀를 의미하는 화이트 위로 제품의 테크니컬한 요소들을 토탈 오렌지, 볼트 그린 등으로 표현해 나이키의 혁신적 요소들을 강조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스포츠를 주춤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이키는 멈추지 않았다. 더 나은 퍼포먼스를 향한 끊임없는 열망과 영감으로 혁신은 계속되며 우리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또 한번 선사할 것이다. 승리의 여신이 다시 한번 날개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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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김한결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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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21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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