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의 파트너 : 브룩스 라벤나 10

기사작성 : 2019-08-20 10:23

건강하게 달리기 위해서는
견고한 파트너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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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라벤나 10
13만 9천원
분류 : 로드
중량 : 269g(M), 235g(W)
드롭 : 10mm

대부분의 러너는 브룩스의 최상급 모델이자 베스트셀러인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아드레날린의 자매격 모델인 ‘라벤나(Ravenna)’ 역시 안정적인 DNA를 공유하면서도 밑바닥의 반응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완충력이 좋은 미드솔이 적용되어 러너의 속도를 더 빠르게 만든다.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브룩스가 불규칙적인 무릎 움직임을 줄이고자 자체 개발한 ‘가이드레일’ 시스템이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라벤나9 보다 안정성이 강화되었다.

가이드레일 시스템은 볼링 레인과 같은 원리다. 볼링공이 레인을 벗어나도 거터에 빠져 옆으로 튀지 않는 것처럼 뒤꿈치가 제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잡아주는 것이다. 이는 러너들이 가장 흔하게 입는 무릎 부상의 위험성을 낮춰준다. 가이드레일 시스템은 지지력을 우선하는 러너들 뿐만 아니라 모든 러너를 위해 설계되었다. 테스터들 역시 “발바닥의 느낌이 매우 부드럽다”고 칭찬했다. 브룩스는 또한 포근한 착화감을 위해 안쪽에 패드를 삽입했다. 테스터들은 “전작보다 발볼 부분이 넓어졌으며 자체 기술이 적용된 메시가 쌀쌀한 날씨에도 발을 따뜻하게 유지해줬다”고 전했다.


사진=트레버 라브(Trevor Ra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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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아만다 퍼러(Amanda Furrer)

<러너스월드> 테스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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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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