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발걸음

기사작성 : 2017-12-13 17:46

20주년을 맞은 ‘젤-님버스’가 새롭게 탄생했다.
새로운 러닝화 ‘젤-님버스 20’는 발걸음을 가볍게 만든다.
구름 위로 둥둥 떠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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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의 대표적인 러닝화, '젤-님버스'가 20주년을 맞았다. ‘젤-님버스’의 '님버스'는 라틴어로 구름을 의미한다. 그만큼 가볍고 편안한 러닝화라는 뜻이다. '젤-님버스'는 20년간 많은 러너들의 사랑을 받았고, 아식스는 '젤-님버스' 시리즈의 20주년을 기념해 러닝화 '젤-님버스 20'을 새로 출시한다.

새로운 러닝화 '젤-님버스 20'은 '젤-님버스' 시리즈 중 가장 가볍다.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 장거리를 달려도 다리 근육의 피로도가 낮다. 아식스는 기존의 러닝화에서 착화감은 높이고, 무게는 낮추기 위해 '플라이트폼'을 미드솔에 적용했다. 쿠션재 '플라이트폼'은 아식스가 브랜드의 노하우를 담아 독자 개발한 소재로, 러너의 발을 편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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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때 발은 부위에 따라 발이 받는 힘의 정도와 피로도가 다르다. 그중 발뒤꿈치의 피로도는 특히 높다. 아식스는 ‘젤-님버스 20’ 어퍼에 '그라디언트 메시' 소재를 사용했다. '그라디언트 메시' 소재는 부위에 따라 4단계로 조직의 밀도 차이를 둔 것이 특징이다. 밀도가 다른 ‘그라디언트 메시’는 부위마다 발을 고정시키는 정도가 달라, 달리기 전의 착화감을 그대로 유지한다. 당연히 발의 피로도도 낮춘다.

만약 한 겨울에 달리면서 발걸음이 더 무거워졌다면 ‘젤-님버스 20’을 신자. 칼바람을 뚫고서라도 달리고 싶어질 테니까.




사진=아식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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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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