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달렸다

기사작성 : 2017-12-06 17:36

퇴근하고 서울숲에 갔다
모두 러너가 되었다

본문


퇴근길 발걸음이 무겁다. 생활에 활기를 더하기 위하여 취미를 찾았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이 없었다. 러닝은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다이나핏(DYNAFIT)에서는 새로운 취미를 찾는 직장인들을 위하여 다이나핏 런데이(DYNAFIT RUN DAY) 행사를 5개월간 꾸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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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서울숲 주위를 뛰었다. 참가자들은 개인 수준별에 맞춰 4km, 8km 코스를 선택할 수 있었다. 특히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운동화와 러닝안전장비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SNS로 사전신청만 하면 장비를 준비하지 않고도 러닝에 참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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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퇴근하고 서울숲에 모였다. 도심 속에서 만나기 힘든 자연 속에서 달리기 시작했다. 이윽고 한강의 야경이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러닝코스를 달리면서 나이트 러닝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러너들은 러닝이 끝난 뒤, 다이나핏에서 준비한 건강식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5개월간 직장인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던 다이나핏 런데이 행사는 막을 내렸다. 그러나 나이트러닝의 기억은 러너들에게 가슴 깊이 남았다.

사진=다이나핏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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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차영우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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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8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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