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물 맛 좀 볼래?

기사작성 : 2017-10-20 16:31

우리 몸의 70%는 수분으로 되어 있고,
이 수분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우리 몸의 상태를 결정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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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젤터스 275ml
칼슘은 몸에 가장 많은 무기질이다.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주요한 기능이지만 그중 1%는 혈액 속에서 근육이나 신경의 기능을 조절하고 혈액의 응고를 돕는다. '젤터스'는 1L 당 중탄산염 817mg, 칼슘 111mg, 마그네슘 38mg이 함유되어 있다. 12,000년 전에 녹아내린 빙하수가 60m 두께의 화산 암반대수층을 뚫고 내려오면서 균형 잡힌 미네랄을 함유할 수 있었다. '젤터스'의 놀라운 효능은 모두 여기서 나온다.


2. 야나 500ml
'야나'는 크로아티아에서 '국민 생수'로 불린다. 7,000년 전부터 생성된 물로 800m 깊이의 크로아티아 지하 샘에서 만들어진다. 오랜 세월 동안 미네랄이 많은 돌을 투과해 생긴 '야나'는 칼슘과 마그네슘의 비율이 높다. 마그네슘은 운동 시에 꼭 필요하다.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 생성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신적인 흥분을 가라앉히는 천연 진정제 역할도 한다. 달리기 전에 에너지를 보출할 거라면, 탄수화물과 함께 '야나'를 마시자!


3. 이드록시다즈 200ml
'이드록시다즈'는 편의점이나 마트가 아닌 약국에서 파는 물이다. 약이 되는 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위장을 안정적으로 하고, 소화를 돕는 중산탄염이 1L 당 6,200mg 들어있는데, 자연물로는 세계 최고다. 작은 병 하나에 얼마나 많은 미네랄을 함유했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병 아래를 보면 된다. 병 아래에는 물에 다 녹아들지 못한 하얀 침전물이 꽤 많다. 마실 때, 흔들어 마시는 센스를 잊지 말자.


4. 바두아 750ml
'바두아'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탄산수다. 마그네슘과 칼륨, 불소 등 천연 미네랄을 다량 함유한다. '바두아' 330ml에는 나트륨 59.08mg이 함유되어 전체 물의 3%를 차지한다. 나트륨은 신체의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고, 혈액의 순환을 돕는다. 달리고 난 뒤에 땀으로 빠져나간 나트륨을 보충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물이다.




사진=조성재
도움=김하늘(워터 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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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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