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ace] 도심 속 트레일 러닝 즐기기

기사작성 : 2017-09-28 12:04

산길을 달리기 위해 먼 곳까지 갈 필요가 없다.
서울 가까이에서 트레일 러닝을 즐기자.
물론, 초보 러너도 거뜬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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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은 즐거움인 동시에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이 되기도 한다. 아스팔트 위를 달리던 러너가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을 처음 시작할 때도 마찬가지다. 이럴 땐 모르는 분야를 잘 아는 전문가를 만나야 한다. 머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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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이 트레일 러너들을 위한 도심 속 트레일 러닝 프로그램인 '어반 나이트 트레일'을 진행한다. 도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액티비티로 아웃도어의 개념을 폭넓게 제시한다. 프로그램은 트레일 러너 20명이 함께 달리는 런클럽 형식으로 진행된다.

9월 14일에 진행한 첫 번째 머렐 어반 나이트 트레일에서는 남산 일대의 8km 구간을 전문가와 함께 달렸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달려 남산의 야경을 온전히 즐기는 트레일 러닝이었다. 2018년 6월까지 남산 일대와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 남산 성곽길, 혜화동 낙산공원 등 서울 내에 있는 특색 있는 5~8km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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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의 '어반 나이트 트레일'은 트레일 러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 러너들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준비 운동부터 트레일 러닝화를 제대로 신는 방법, 코스에 따른 러닝 주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준다.

특히 머렐의 트레일 러닝화인 '어질리티 차지'는 환경 변수가 심한 트레일 러닝 코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초보 트레일 러너부터 다양한 지형을 빠르게 달리는 숙련된 트레일 러너 모두를 만족시킨다. 발의 뼈 모양에서 착안한 아웃솔과 머렐의 '엠-셀렉트 그립 기술'은 험준한 지형과 날씨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자랑한다.

혼자 시작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트레일 러닝을 도전할 거라면, 머렐의 '어반 나이트 트레일'에 참여해보자. 멀게만 느껴졌던 산과 자연이 더 가깝게 느껴질 거다.




사진=머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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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by 김지혜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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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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