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ace] 미술관이 살아있다

기사작성 : 2017-08-01 15:38

스포츠와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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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 틀을 깨는 러닝이 아닐까. 미술관을 달릴 수 있게 됐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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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8월 한달 간 ‘서머 오브 아트&스포츠(Summer of Art & Sports)’ 캠페인을 전개한다. 무더운 여름, 계절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색다른 장소에서 달리며, 틀을 깨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위해 나이키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했다.

8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전 세계 최고의 피트니스 전문가들이 설계한 트레이닝과 요가를 체험하는 라이브 세션이 진행된다. 장소는 국립현대미술관이다. 나이키+ 런클럽 세션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일대를 달리는 차별화된 러닝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물론,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8월 26일에는 참가자 중 천 명을 초대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펼쳐질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자신의의 인스타그램에 #나의틀을깨다 해시태그와 함께 나이키+ 런클럽 앱 또는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앱을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인증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나를 만나고 싶다면 더 없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나이키닷컴 MMCA 페이지(gonike.me/MMC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나이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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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현지

<러너스월드 코리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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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월드 코리아> 201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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