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ners] 5분만 더!

기사작성 : 2017-06-07 17:52

초보 러너를 위한 조언 한 마디.

본문


최소 30분씩,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러닝을 하는 러너에게 전한다. 축하한다! 신체를 단련하기에 적절한 빈도로 러닝을 하고 있다. 여기에 단 몇 분 더 투자한다면, 상상치 못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Responsive image

1. 몇 분만 더 뛰어라
연구에 따르면, 운동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수록 수명 또한 길어진다고 한다. 단 5분만 더 달려도 신체에 큰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심혈관을 단련시킬 수 있다. 일주일 운동량에 5분만 더, 또는 러닝 할 때마다 5분 더 달려 보자.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 힘을 더 길러라
꾸준히 달리면 하체는 단련되지만 팔과 어깨, 등 근육의 운동 효과는 미미하다. 하체만큼이나 상체 근육도 잘 단련해야 올바를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또, 달리는 도중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다. 러닝을 마친 후, 혹은 러닝을 하지 않은 날에 다음 동작을 해보자. 양 손에 작은 덤벨을 들고, 달리듯 팔 동작을 취하며 천천히 움직인다. 일주일에 두 번, 5~10회 반복하여 3 세트씩 실시한다.

3. 준비 운동은 철저히
준비 운동은 러닝 후 겪을 수 있는 통증을 줄이기 위해 하체와 심장, 폐를 미리 단련시키는 단계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쉽게 건너뛰곤 한다. 집 주변이나 동네 한 바퀴를 몇 분 동안 걸은 후, 30초 걷고 5~10초 천천히 뛰는 인터벌 훈련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준비 운동은 충분하다.


일러스트레이션= 라미 니에미(Rami Niemi)


<러너스월드> 6월호에서 계속됩니다.


<러너스 월드 코리아> 인스타그램 달려가기
<러너스 월드 코리아> 페이스북 달려가기
writer

by 제프 갤러웨이(Jeff Galloway)

1972년 뮌헨 올림픽 10,000m 국가대표
Responsive image

<러너스월드 코리아> 2017년 12월호


[We Run The Street] 지금 세계에서 가장 쿨한 런 크루 다섯 팀
[Training] 쉬면서도 강해지는 방법이 있었다!
[Gear Of The Year] 당신의 러닝을 우아하게 빛낼 2017년의 물건들
[Shopping Bag] 러너에겐 특별한 겨울 패션 아이템이 필요해
[Winter] 마시면 건강하고 날씬하고 빨라지는 허브티
주식회사 볕
03175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 한글회관 302호
구독문의 : 02-302-1442
대표이사 홍재민,임진성 사업자등록번호 : 758-88-00295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7-서울종로-0716호
Copyright © BYUTT.COM All rights reserved.